진정한 친구 세 사람만 있어도 성공한 삶이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을 나눌 친구는 더 귀해진다
곁에 있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내가 먼저 다가가서 도움을주고
시간을 함께하며 우정을 쌓도록 노력해보자
"삼복더위" 라 했는데
초복날 좋은 친구들과 함께 죽전마을에서
옛길을 따라 걷는다
국립공원 금정산의 시원한 숲바람이 좋다
맑은 물길을 따라 사싯골을 지나 제2금샘
장골봉으로 이어지는 고즈넉한 산길을 따라서ᆢ
장골계곡에서는 시원한 알탕으로 더위를 식히며
자연이 주는 여유를 즐겼고
푸른 숲과 계곡이 주는 청량함을 가슴 가득 담고
산행은 화명수목원에서 아름답게 마무리 한다
무더위도 잊게 해준 자연의 선물
그리고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
또 한번의 추억만들기가 되었다




































'발걸음 > 산행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 2358차 산행 대전의 5대명산 네번째 금수봉 (3) | 2026.07.13 |
|---|---|
| 제 2357차 산행 근교 엄광산 둘레길과 구봉산 (9) | 2026.07.12 |
| 제 2356차 산행 청도 방음산 호거대 (2) | 2026.07.09 |
| 제 2355차 산행 진안의산 명도봉 (6) | 2026.07.07 |
| 제 2354차 산행 근교 천마산 (13) | 2026.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