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 24

산청 왕산에서 가까이 보이는 지리산을 조망..

산아래 있는 돌무덤 사적 제24호인 가락국 제 10대왕(호왕)의 능인 구형왕릉이 있어서 산이름이 유래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태왕산이라 불렀다는 지금의 왕산 동의보감촌에서 우측 임도를 따라 올라 망바위로 오르는길을 오른다 전망바위에서 멀리 황매산을 조망해보고 망바위에 올랐다 아래 동의보감촌 전경과 멀리 황매산을... 필봉산과 뒤로 왕등재에서 웅석봉까지 지리의 봉우리들... 얼마전까지 가짜왕산이라 했었는데 지금은 소왕산이라... 지리산 천왕봉이 고개를 내밀고 있고 우측첫번째 능선 귀슭에 함양 독바위가 보인다 왕산정상에 도착 하트하나 날리공 ㅎㅎ 가까워도 너무 가까이 보이는 천왕봉 천왕봉에서 뻣어난 동부능선따라 웅석봉까지 건너 바라보이는 필봉산 여우재를 지나 필봉산으로 오른다 필봉산에서 두번째 하트를 날려보..

제 1738차 산행 산청 왕산

소왕산[906m], 왕산[923m], 필봉산[858m] 위치 : 경남 산청군 금서면 일시 : 2022. 09. 25(네번째 일요일) 금성고 동문 대동제 참석 날씨 : 맑은날 산행코스 : 동의보감촌~망바위~소왕산~왕산~여우재~필봉산~무릉교~동의보감촌 특징, 볼거리 왕산은 정상에서의 조망과 필봉산으로 이어지는 날등의 철쭉과 억새밭이 좋은 산이다. 산자락에는 가락국의 마지막 왕인 구형왕릉이 있다. 산행 기점은 덕양전으로, 그 옆의 콩크리트 건물을 20여분 걸으면 구형왕릉이 나온다.왕릉 뒷길을 따라 30여분 오르면 묘 1기가 나온다. 여기서 40여분 정도 오르면 또 다른 묘와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길로 들어선다. 철쭉길로 뒤덮인 솔숲길을 지나면 억새가 뒤덮인 주능선이다. 오른쪽으로 오르면 왕산 정상이다. 왕산만..

발걸음/산행기록 2022.09.29 (1)

고흥 우미산(447m,),미르나루길, 우주발사전망대

이틀연속 산행과 관광이 함께 진행되는날 어제는 전북 고창 이번에는 전남 고흥이다 우주발사대가 있는 나로도가 보이는곳 우미산을 올랐다가 우주발사저낭대에서 미르나루길을 따라 원점으로 돌아 오는코스 가을바람 맞으며 기분좋은 발걸음 으로... 지난 태풍영향인듯 길이 좀 거칠고 가파름으로 이어져 있어 들머리에서 부터 숨이차게 오른다 안부 여기서 전망대까지 왕복하고 비교적 편안한길이 이어져 있다 제1 전망대에서 좌측 여수반도에서 이어진 지나온 섬길 조발도 둔병도 낭도 적금도 까지 바로아래는 용암과 용머리 두번째 전망대에서 용솔 우미산 정상에서 슝~~~날리고 하산길 세번째 전망대에서 마복산과 나로도가 보인다 우주발사 전망대가 보이고 뒤돌아본 우미산 내나로도와 끝부분의 외나로도 미르나루 탐방길 둘레길을 따라서 사자바위..

제 1837차 산행 고흥 우미산

우미산[447m] 위치 : 전남 고흥군 일시 : 2022년 09월 22일(목) 한마음 님 들과 날씨 : 청명한날 산행코스 : 용암선착장~용암전망대~우암전망대(U턴)~우미산~남열전망대~곤내재~고흥우주발사전망대~ 사자바위~몽돌해변~용굴전망대~짚트랙 도착지~용 조형물~용암선착장 특징, 볼거리 고흥군 나로도에는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이곳에서 나로호와 누리시험발사체를 쏘아 올려 궤도진입에 성공했다 로켓발사장면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 우미산 아래 ‘고흥우주발사전망대’이다 우미산(牛尾山·447m)은 팔영산과 마주보는 산으로 ‘소 등을 타 듯’ 능선이 유순하다 그래서인지 소와 관련된 지명이 많다 소머리를 뜻하는 우두리, 소뿔인 우각산(344m), 소꼬리를 뜻하는 우미산 등이다 우미산 해안 ‘미르나루길’에는 용바위,..

선운사 고찰을 품에 안은 선운산

하련리 고십제 저수지 옆에서 산행을 시작 한다 올라가면서 바라본 배맨바위 첫번째 봉우리 청룡산에 올라 배맨바위 배경으로 배맨바위를 지난다 좌측 낙조대 우측 천마봉을 연결하는 거대암벽 병풍바위 전경 병풍바위가는길 뒤돌아본 철계단 낙조대에 천마봉 표기 천마봉에서 내려보이는 도솔암 건너 낙조대 도솔암 가는길 천마봉 거대한 바위배경으로 도솔암 경내는 들어가질 않고 마애불에서 용문굴 가는길 치마바위가 쭉 이어 진다 아래에서 올려본 용문굴 용문굴에서 소리재 쪽으로 능선길을 따라 천상봉에서 뒤돌아본 지나온 선운산의 마루금들 좌측으로 보이는 견치산 올랐다가 다시 돌아 나와야 한다 견치산 정상에서 선운산 이 보이기 시작 한다 서해바다가 보이고 소리재에서 정상전망바위에서 지나온 능선을 배경으로 정상전망바위에서 변산반도와 ..

제 1836차 산행 100대명산 고창 선운산

청룡산[314m], 천마봉[284m], 견치봉[345m], 선운산 수리봉[336m] 위치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일시 : 2022. 09. 21.(수요일) 참사랑님들과 날씨 : 맑은날 산행코스 : 하연리~청룡산~배멘바위~천마봉~도솔암~용문굴~견치봉~선운산~선운사~주차장 특징, 볼거리 선운산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도솔산(兜率山)이라 하였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禪雲寺)가 유명해지면서 선운산 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주위에는 구황봉(298m)·경수산(444m)·견치산(345m)·청룡산(314m) 등의 낮은 산들이 솟아 있다. 선운산 주봉은 도솔산, 수리봉으로 불리는 선운산 뒤 봉우리로 대부분의 자료에는 선운산을 336m로 표기하고 있으나 현재의 지형도에는 선운산 표기는 없고 천왕봉 329m로로 표기되어..

발걸음/산행기록 2022.09.29 (1)

예천 비룡산에 올라 물돌이 마을 회룡포 조망

9월18일 사닝좋아 정기산행 예천땅을 찾았다 "어머니 품소같은 회룡포로 돌아 가련다" 노랫말 처럼 포근함을 느꼈던 회룡대에서 바라본 물돌이 낮은산 이지만 제법 오르내림이 태풍전 무더움이 함께 하여 힘들었던 하루 였다 주차장 옆 들머리에서 용주팔경시비 탐방로와 이정표는 잘되어 있다 장안사 아미타 대불 회룡대 회룡대에서 내려본 회룡포전경 비룡산 봉수대 용포대 용포대에서 내려본 회룡포 한반도 지형 모양도 보인다 원산성 가는길 원산성에서 범등으로 가는길 범등오름길 범등 전망대 비룡교로 내려 가는길 비룡교 낙동강을건너는 다리 이다리를 건너가면 옛 주막 삼강주막이 있다 삼강이라 하면 회룡포를 돌아나오는 내성천과 금천과 낙동강을 말하는데 이곳에서 합류가 된다 사림재를 넘어간다 상류쪽 뿅뿅다리를 건너 회룡포 안으로 ㅎ..

제 1835차 산행 예천 비룡산과 회룡포

비룡산[240m] 위 치 : 경북 예천 용궁면 일 시 : 2022. 09. 18.(세번째 일요일)산이좋아님들과 날씨 : 맑은날 산행코스 : 회룡마을 입구 주차장 -용주팔경시비-장안사갈림길 -회룡포전망대-봉수대-제2전망대-원산성-삼강앞봉-회화교-삼강나루 왕복-용포마을-뿅뿅다리(상류)-회룡마을-뿅뿅다리(하류) => 주차장 특징, 볼거리 비룡산은 예천군 용궁면에 자리한 해발 240m의 야트막 한 산이다 회룡포는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용의 비상처럼 물이 휘감아 돌아간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비룡산을 다시 350도 되돌아서 흘러나가는 '육지 속의 섬마을'이다 근데 사람들이 회룡포라고 하는 원지명이 뭔지 잘 모른 답니다 회룡포의 원 지명은 의성포인데,,,의성포라면 경북 의성에 있는 곳이라 알려질지 모르기에 후에 ..

지리의 품속 와불산

오랜만에 지리의 품속으로 함양 독바위로 오르는길 덤으로 선녀굴도 감상하고 독바위 좀 섞어있는 동화줄 잡고 올라보니 곰탕 ㅎㅎ 혼자 올라 사진 남기지 못하고 오뚜기바위는 곰탕속이라 패스 ㅎㅎ벽송능선으로 하산 벽송사와 서암정사 들렀다가 칠선계곡 맑은 물에서 알탕 빨치산 루터와 선녀굴 그리고 함양 독바위 그리고 하산길 벽송능선의 빨치산의 비트들 지리의 깊은 산골에서의 쓰라린 역사의 현장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유독 함양 독바위 산행이 잘 되질 않아 한번쯤은 가볼수 있을까 올라갈 기회가 생겨 솔봉을 거쳐 가는 빨치산능선을 따라 올라갈 생각이었는데 산악회 대장 이 산행길을 안전하게 오르자고 선녀골을 따라 오름에 동의를 하고 ....선녀굴로 바로 올라간다 칠선계곡 입구 용유담에서 모전마을 을 지나 송전 마을까지 임도..

제 1834차 산행 지리산 상내봉(와불산)

와불산[상내봉 1,214m] 위치 :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일시 : 2020. 09. 15.(목요일) 참사랑님 들과 함께 날씨 : 흐림 산행코스 : 용유담~모전마을~견불사~송전마을~선녀골~선녀굴~의론대~독바위~와불산~벽송능선~벽송사~서암정사~칠선계곡 특징, 볼거리 경남 함양 휴천면 송전마을에 자리한 지리산 견불사는 국립공원 지리산 하봉 서북쪽 기슭 해발 65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서쪽으로 뻗어내린 능선은 벽송사와 서암정사의 성지를 만들고 북동쪽으로는 문수사를 품고 있다. 맞은편 법화산은 삼봉산과 함께 우뚝 솟아 견불사를 품고 있어 1300년 전 신라 때부터 불교 성지로서 손색이 없다 해서, 천년와불 성지로 불린다 견불사에서 보이는 상내봉(1200m)은 송대마을 뒷산으로, 자세히 보면 부처가 반듯하게 누..